WAV 속청·청각·영어 학습에 관한 이야기
디지털 시대를 연 스티브 잡스조차 집에선 LP로 들었다. MP3·디지털 음악의 맹점과 배철수의 '쓰레기 음악' 발언을 정리했습니다.
2026-07-13
압축된 소리는 내용을 100% 알아들어도 뇌가 더 많은 자원을 쓴다. 동공·이중과제·반응속도로 측정된 peer-review 수치를 정리했습니다.
2026-07-17
2~5배속 압축 음성은 뇌에 “정상보다 어려운” 신호를 준다. 익숙한 한국어부터 시작해 영어 귀를 여는 WAV 속청의 원리를 정리했습니다.
2026-07-11
1배속에선 성별 차이가 거의 없지만, 3~5배속에서는 안정적인 남성 저음이 명료도와 인지 부하 양쪽에서 유리하다. 모음 공간·배속 알고리즘·뇌 자원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07-19
The Lancet: 치매의 약 40%는 예방 가능하고, 난청은 조절 가능한 위험요인 중 1위. 왜 청각을 관리해야 하는지 검증된 연구로 정리했습니다.
2026-07-12
스튜디오의 마스터 음원은 예외 없이 무압축 WAV다. 그런데 우리 귀엔 FLAC·ALAC·MP3로 도착한다. 그 사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정리했습니다.
2026-07-14
디지털 파일(0과 1)은 그 자체로는 소리가 아니다. 이를 귀가 듣는 아날로그 진동으로 바꾸는 것이 DAC — 폰에 꽂는 작은 “꼬다리”의 정체를 정리했습니다.
2026-07-16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들으면 BrainHz의 핵심(무손실 WAV·고주파)이 상당 부분 사라진다. 왜 유선이 원칙인지 정리했습니다.
2026-07-15
48kHz 무손실 음원을 넣어도 리시버가 신호를 뭉개면 뇌가 다시 복원 작업을 한다. 인지부하 관점에서 유선 리시버가 왜 중요한지와, 환경별 추천 3종을 정리했습니다.
2026-07-20
LP는 아날로그, CD는 디지털 — 헷갈리기 쉬운 매체와 포맷을 “아날로그/디지털·무손실/손실” 세 갈래로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2026-07-16
JBL Charge 6는 블루투스로는 손실이지만, USB-C 유선으로 연결하면 최대 24bit/96kHz 무손실을 재생한다. 활성화 방법과 BrainHz 재생 팁을 정리했습니다.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