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쌤 대충영어 과정
한글속청 + 배속 쉐도잉 — 하루 30분, 30일이면 영어 귀가 뚫립니다
서울대 출신 · 《대충영어》 저자 오승종(오쌤) 직강 · 전 과정 온라인 Zoom
대충하라 · 외우지 마라 · 짧게 하라
무료 상담 신청하기전화가 편하시면 📞 0507-1334-9119 로 바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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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청
빠르게 듣는다
쉐도잉
빠르게 따라 말한다
자동기억
외우지 않아도 외워진다
과정 안내

체험 과정
1개월
60만원
- 월 2회 줌 수업
- 단톡방 주 4일
- 듣기 훈련 (일일 미션 피드백)
기본 과정
3+3개월
220만원
- 월 3회 줌 수업
- 대충영어 APP 무료 사용
- 듣기 + 말하기
* 주 4일 미션 인증 시 수강 1개월씩 추가
속성 심화
6개월
330만원
- 월 3회 1:1 개인레슨
- 5단계 학습법
- 말하기 속성
* APP PC 버전 사용
강사 과정
6+6개월
660만원
- 월 3회 1:1 개인레슨
- 강사과정 10강
- APP 교재 제작
* 학원용 웹 프로그램 과정 · 강사로 활동하고 싶은 분께 추천
내 상황에 맞는 과정 고르기
가격표만 보면 고르기 어렵습니다 — 상황부터 찾아 보세요
“이 방식이 나한테 맞는지부터 보고 싶다”
속청이라는 걸 처음 들어봤고, 큰돈을 걸기 전에 한 달 해보고 판단하고 싶은 분
→ 체험 과정
“직장인이라 시간이 없다”
출퇴근길과 자투리 시간이 훈련 시간의 전부인 분 — 하루 30분을 셋으로 쪼개 씁니다
→ 기본 과정
“아이 영어를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다”
단어 암기부터 시키다 아이가 질려버린 집 — 귀부터 여는 순서로 바꿉니다
→ 기본 과정
“나이가 있어 늦은 것 같다”
60대 이후에 시작한 수강생이 적지 않습니다. 잘 안 들리는 것이 오히려 훈련의 출발점입니다
→ 체험 과정
“읽기는 되는데 입이 안 떨어진다”
시험 영어는 되는데 말이 안 나오는 분 — 1:1 레슨에서 소리 영작과 1분 스피치를 따로 잡습니다
→ 속성 심화
“배워서 가르치고 싶다”
자기 훈련과 강사 준비를 함께 — 강사과정 8강과 맞춤 교재 제작이 포함됩니다
→ 강사 과정
어디에도 없다면 그냥 물어보셔도 됩니다 — 📞 0507-1334-9119
5단계 훈련법으로 진행합니다
모든 훈련은 압축하지 않은 WAV 원음 · 자기 배속의 50%가 들리는 속도를 집중 훈련합니다
한글속청 + 영어 속청
한글 2~6배속 · 영어 2~4배속이미 뜻을 아는 한국어로 처리 속도부터 올린 뒤, 같은 방식으로 영어로 넘어갑니다.
- 한국어를 2배속부터 듣습니다. 해석에 힘을 쓰지 않아도 되니 속도만 훈련됩니다.
- 한글은 5~6배속까지 올라갑니다. 영어 듣기에는 2·3·4배속이면 충분합니다.
- 뇌의 소리 처리 속도가 올라가면 원어민 속도가 느리게 들리기 시작합니다.
흔한 실수 — 안 들린다고 배속을 낮추는 것 — 편한 속도에서는 처리 속도가 자라지 않습니다.
배속 쉐도잉
2·3배속 (4배속은 도전)들은 소리를 그대로 따라 말합니다. 쉐도잉 자체는 흔한 훈련법이고, 배속으로 한다는 것이 다릅니다.
- 2배속·3배속 쉐도잉은 해보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4배속은 힘듭니다.
- 빠른 속도로 따라 하고 나면 일반 속도 영어가 쉬워집니다.
- 앱에서 구간을 반복해 안 되는 자리만 다시 돌립니다.
흔한 실수 — 대본을 보면서 따라 읽는 것 — 눈이 답을 주면 귀는 쉽니다. 그건 낭독이지 쉐도잉이 아닙니다.
배속 낭독
2·3·4배속소리를 끄고 자막만 띄운 채, 자막이 사라지기 전에 읽습니다.
- 앱에서 소리 없이 자막만 표시합니다. 듣는 것이 아니라 보고 읽는 훈련입니다.
- 자막은 한글과 영어가 번갈아 나오고 영어는 금방 지나갑니다 — 사라지기 전에 읽어야 합니다.
- 그래서 집중력과 단기 기억이 함께 훈련됩니다. 책을 펴 놓고 읽는 낭독과 다른 점입니다.
흔한 실수 — 자막을 멈춰 놓고 읽는 것 — 사라지는 압박이 없으면 훈련이 아니라 그냥 읽기입니다.
소리 영작
2·3배속 (4배속은 쉽지 않음)한글 자막을 보고, 영어 자막이 나오기 전에 영어로 말합니다.
- 1~3단계로 문장에 충분히 익숙해진 뒤에 들어갑니다. 앞은 영어를 먼저 보지만 여기부터는 한글만 보고 말합니다.
- 2배속으로 시작해 80%쯤 되면 3배속으로 올립니다. 3배속이 50% 되면 아주 잘 가고 있는 것입니다.
- 반응 속도 훈련이기도 합니다 — 보고 반응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훈련입니다.
흔한 실수 — 1~3단계를 건너뛰고 바로 들어가는 것 — 문장이 몸에 없으면 한글만 보고는 아무 말도 안 나옵니다.
1분 스피치
1분 → 2분 → 3분그날 주제 하나를 정해 1분간 영어로 말합니다. 완벽하게가 아니라 빨리빨리.
- 1초 안에 생각이 안 나면 한국어로 넘어갑니다. 멈추지 않는 것이 정확도보다 중요합니다.
- 1분이 익숙해지면 2분, 그다음 3분으로 늘립니다. 3분이 되면 어떤 주제든 말할 수 있게 됩니다.
- 모국어도 처음엔 두 단어, 세 단어로 시작했습니다 — 완벽한 문장은 나중에 옵니다.
흔한 실수 — 문법을 맞추려고 멈추는 것 — 틀린 채로 계속 가는 것이 대충 원칙입니다.
모든 단계에 걸리는 기준 — 50% 룰
속청이든 쉐도잉이든 낭독이든, 절반쯤 되는 배속이 가장 빨리 자랍니다. 지금 배속이 80%쯤 되면 다음 배속으로 올리고, 새 배속이 50% 되면 아주 잘 가고 있는 것입니다. 아래 배속을 충분히 해야 위 배속이 50%가 됩니다 — 건너뛰면 오히려 느려집니다.
원리가 궁금하다면 → 한글속청 직접 들어보기 · 오쌤 스토리
30일, 보통 이런 순서로 옵니다
결과를 약속하는 표가 아니라 순서를 그린 표입니다 · 속도와 정도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0일 차
숫자부터 적는다
지금 미드가 몇 % 들리는지, 몇 배속까지 따라가는지를 적어 둡니다. 재지 않으면 달라져도 모릅니다.
1주차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한국어인데도 빠르면 뭉개져 들립니다. 여기서 그만두는 분이 가장 많습니다 — 정상적인 구간이라는 걸 알고 지나가는 게 1주차의 전부입니다.
2주차
한국어가 먼저 들린다
4배속 한국어가 말로 들리기 시작합니다. 영어는 아직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3주차
아는 단어가 들리기 시작한다
"분명 아는 단어인데 안 들리던" 것들이 하나씩 잡힙니다. 자막 없이 보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4주차
0일 차 숫자를 다시 잰다
느낌이 아니라 처음 적어 둔 숫자와 비교합니다. 대개 본인이 체감한 것보다 더 움직여 있습니다.
1주차가 가장 어렵습니다. 아래 후기들이 그 구간을 어떻게 지났는지 적어 두었습니다 ↓
수강생 후기
네이버 블로그에 공개된 실제 후기입니다 —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영어 귀가 뚫리고 청각 나이가 23년 젊어졌다. 영어 듣기 능력이 많이 늘었고 청각 나이에도 큰 변화가 있다.”
— 수강 4개월 수강생 · 원문 보기 ↗
“처음 한글속청 4배속을 들었을 때는 이게 무슨 말인가 했는데, 지금은 6배속이 정말 잘 들리고 8배속도 꽤 잘 들립니다. 듣는 귀가 발달되는 느낌입니다.”
— 심화과정 4개월차 직장인 · 원문 보기 ↗
“4~5일쯤 아침저녁으로 10분씩 듣더니 어제는 ‘엄마 이거 효과 있어 .인강을 듣는데 내가 원래 한번에 머릿속에 잘 안들어오고 시간이 걸리거든 근데 이거 들으니까 인강수업이 바로 들리고 바로 머리속에 들어와’ 하네요~”
— 중3 딸을 둔 어머니 · 4~5일차 · 원문 보기 ↗
“영어 소리 자체가 들리는 게 많아지고 선명해져서 외국인과 대화할 때 편안해졌습니다. 집중력이 좋아지고 다른 공부에도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심화과정 1개월차 수강생 · 원문 보기 ↗
“초등 5학년, 대충영어 3개월 —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가 된다!”
— 초등 5학년 학부모 · 원문 보기 ↗
“요즘에는 그 사람과 얘기할 때 확실히 예전보다 더 잘 들려서 1:1로 더 오래 앉아서 얘기하고 좀 더 중요한 안건에 대해 논의하는 경우가 더 많아 일하는 재미가 있어요.”
— 외국계 회사 직장인 1개월차 · 원문 보기 ↗
“기본적인 단어였는데도 들리지 않았던 것들이 들리기 시작했구요. 예전에는 자막 있는 영화나 애니를 볼 때 자막에만 집중했다면 지금은 단어가 더 잘 들리니까 소리에 집중하게 됩니다.”
— 초등 자녀를 둔 40대 워킹맘 2개월차 · 원문 보기 ↗
“한글속청과 쉐도잉만 하는데 무슨 영어가 들리나 의문이 생겼지만 시작하기로 했다. 3개월이 지나서 영어가 들리기 시작했다.”
— 60대 늦깎이 대학생 · 원문 보기 ↗
“매일매일 꾸준히 하여 6개월 정도 됐을 때에는 디즈니 영화 '라푼젤'은 대사의 70% 정도가 귀에 들리는 것을 느꼈고, 미드도 60~70%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고1 겨울방학에 시작한 고등학생 · 개인차가 있습니다 · 원문 보기 ↗
“처음 며칠 잘 안 들려서 말하지 못함을 감추었지만, 뿌듯함이 느껴졌고 그 뒤로 통역 없이 두세 번의 미팅을 더 했습니다.”
— 해외 거주 사업가 2개월차 · 원문 보기 ↗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을 하면서 월드워Z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브래드 피트의 대사가 엄청 잘 들리는 거예요.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 40대 직장인 100일차 · 원문 보기 ↗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과정을 선택해야 하나요?
처음이라면 체험 과정(1개월)으로 시작해 훈련 방식이 나에게 맞는지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확신이 있다면 기본 과정(3+3개월)이 표준이고, 1:1 레슨으로 말하기까지 속성으로 가려면 속성 심화, 강사로 활동하고 싶다면 강사 과정입니다. 상담에서 수준을 듣고 추천해 드립니다.
미션 인증 혜택이 무엇인가요?
기본 과정은 주 4일 미션 인증 시 수강 기간이 1개월씩 추가됩니다. 꾸준히 훈련한 수강생이 환급에 성공한 후기들이 블로그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 상세 조건은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영어를 정말 못하는데 가능한가요?
이 수업이 바로 "영어가 안 들리는 사람"을 위한 수업입니다. 영어 세상의 50%는 초등 3학년 수준 50개 단어의 반복 — 문법 해방·시험 해방, 외우지 않고 시작합니다. 초등학생부터 시니어까지 수강하고 있습니다.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전 과정 온라인 Zoom 수업 + 대충영어 앱으로 매일 30분 미션 훈련 + 단톡방 피드백으로 진행됩니다. 앱은 압축하지 않은 WAV 원음이라 4배속에서도 소리가 선명합니다.
교재가 따로 있나요?
오쌤의 책 《대충영어》·《웨이브 속청 30일의 기적》과 대충영어 앱을 함께 사용하며, 속성 심화부터는 PC 버전 앱을 씁니다.
🎁 상담 신청하시면 훈련 자료를 드립니다
신청만 하셔도 드립니다 — 수강 여부와 상관없습니다
- 「승자로 가는 길」 2·3·4배속 무손실 음원 — 여성·남성 두 가지 음성. 압축하지 않은 원음이고, 배속마다 따로 렌더해 속도를 올려도 음정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FLAC·WAV 둘 다 들어 있습니다)
- 한글속청 훈련법 (A4 1장) — 하루 10분 세 번, 50% 룰, 4주 순서, 자주 하는 실수 네 가지를 한 장에 담았습니다.
- 0일 차 자가 측정 시트 (A4 1장) — 시작 전 세 숫자를 적어 두는 기록표. 3주 차·30일 차 칸이 함께 있어 그대로 비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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