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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회춘

청각 나이를 아시나요?

청각 나이를 재고, 내 귀에 맞춘 소리로 훈련합니다 — 나이 들며 떨어지는 고주파 청각을 지킵니다

🔓 구독하면 열리는 것

  • · 한글속청 훈련 전체 코스
  • · 영어·종교 상관없이 — 귀 훈련만 순수하게
  • · 무손실 WAV 원음 훈련

월 1만 원대 · 측정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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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기능

🎧

청각 나이 측정

점점 커지는 신호음이 분명하게 들리는 시점으로 내 청각 나이를 확인합니다.

📈

가청 주파수 측정

들을 수 있는 주파수 범위를 객관적 수치로 기록 — 한 달 뒤 재측정해 변화를 비교합니다.

🧠

청각 회춘 훈련

나이 들며 가장 먼저 떨어지는 고주파 청각을 속청 훈련으로 유지·개선합니다.

🐤

맞춤 소리 검사

왼쪽·오른쪽 귀를 따로 1~2분 체크해, 잘 안 들리는 대역을 살짝 보강한 소리로 들려줍니다. 검사 직후 원래 소리와 맞춤 소리를 번갈아 들어 볼 수 있습니다.

🎧

소리 세션

말소리 없이 물소리만 듣는 시간 — 명상 · 취침 · 집중 세 가지. 시간을 정해 두면 저절로 멎고, 화면을 꺼도 계속 들립니다.

🇺🇸

영어 듣기까지

청각 훈련과 영어 듣기를 하나의 앱에서 — 귀가 젊어지면 영어도 잘 들립니다.

🔊 언제부턴가, 소리를 자꾸 키우게 되진 않나요?

나이가 들면 높은 소리부터 조금씩 흐려집니다. 그런데 귀는 단순한 청취 기관이 아니라 두뇌로 이어지는 입구입니다.

나이대별 들을 수 있는 최고 주파수 (평균 경향)
  • 20대~17,000 Hz고주파를 폭넓게 감지
  • 30대~15,000 Hz모기 소리 경계
  • 40대 초반~13,000 Hz고음 자음이 흐려지기 시작
  • 40대 후반~50대~11,000 HzTV·통화 볼륨이 올라감
  • 60대+~8,000 Hzs·f·th 등 고음 자음 뭉개짐

토마티스 이론 — 5kHz 이상 고주파는 “두뇌의 양식”. 고주파 자극이 집중·각성에 관여합니다.

📺 [생로병사의 비밀] 왜 고음부터 못 듣게 될까

🔁 측정 → 훈련 → 재측정

숫자로 시작해서 숫자로 확인하는 3단계

  1. 📏

    1. 측정 (무료 3종)

    청각 나이 · 가청 주파수 · 영어 듣기를 몇 분 만에 측정해 나만의 기준값을 만듭니다.

  2. 🎧

    2. 훈련 (하루 5~10분)

    한글 음성을 2→5배속까지 단계별로 듣고 따라 말하면, AI가 발음을 평가해 줍니다.

  3. 📊

    3. 재측정 (변화 확인)

    훈련 후 다시 측정 — 지난번의 나와 지금의 나를 숫자로 직접 비교합니다.

🎚️ 훈련 음원이 다릅니다 — WAV 원음 + BrainHZ

MP3가 잘라낸 높은 소리까지 살렸습니다

❌ MP3 · 스트리밍

압축 과정에서 약 16kHz 이상 고주파가 잘려나가, 청각 훈련에 꼭 필요한 고음이 사라집니다.

✅ WAV 원음 + BrainHZ

손실 없는 WAV 원음에 BrainHZ 고주파음을 더해, 평소 자극이 적던 고주파 대역까지 또렷하게 전달합니다.

💬 체감 변화 사례

60대 중반 사용자 — 처음 측정한 체감 청각 나이 70대, TV 볼륨을 거의 최대(20)로 들어야 했습니다. 한 달간 하루 30~60분 한글 속청 후 체감 청각 나이 20대로 측정됐고, TV 볼륨을 7로 낮췄습니다.

* 개인의 체감 및 자가 측정값 기준이며, 효과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그리고 덤 — 영어 듣기 귀까지

한글 속청에 익숙해지면 뇌의 처리 속도가 빨라져 영어 듣기 귀까지 함께 트입니다. 청각 훈련과 영어 듣기를 한 앱에서.

🎧 청각나이 측정하기

이어폰을 끼고 3~4분 — 앱과 같은 방식으로 여기서 바로 잽니다

측정 방법

높이가 다른 소리가 여러 번 재생됩니다. 들리면 「👂 들림」, 안 들리면 「🚫 안들림」을 누르세요. 소리가 나지 않는 확인용 문항이 섞여 있어, 조용한 곳에서 집중해야 정확한 결과가 나옵니다. 3~4분 걸립니다.

출생연도를 넣으면 시작합니다

자가 체크용 참고 수치이며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 설명 영상으로 보기

📺 [생로병사의 비밀] 나이가 들면서 왜 고음부터 못 듣게 되는 걸까❓

🔬 과학이 말하는 '청각 관리'의 이유

모든 주장은 검증 가능한 1차 연구를 인용합니다.

🧠 난청 = 치매 1순위 조절 가능 위험요인

The Lancet 치매예방위원회(2020·2024): 치매의 약 40%는 예방 가능하며, 난청은 조절 가능한 위험요인 중 가장 큰 비중(7~8%). 보청기 개입 RCT(ACHIEVE)에서 고위험군 인지 저하가 48% 감소했습니다. → 그래서 청각 관리가 중요합니다.

출처: Lancet 396(2020)·404(2024) · ACHIEVE, Lancet 402(2023) · WHO 2021

👂 토마티스 메소드 — 귀는 두뇌의 충전기

프랑스 이비인후과 의사 토마티스: 귀는 단순 청취기관이 아니라 두뇌 에너지의 약 30%를 공급하는 충전기. 고주파일수록 각성·집중 에너지를 더 많이 공급합니다.

출처: Tomatis A., The Conscious Ear (1996)

40Hz 감마파 자극

MIT Iaccarino(Nature 2016): 40Hz 자극이 알츠하이머 유발 단백질(Aβ/Tau)을 37~53% 청소하고 미세아교세포·신경가소성·신경망 동기화를 촉진. BrainHz는 40Hz 변조를 음원에 적용합니다.

출처: Iaccarino et al., Nature 540:230-235 (2016)

🔁 시니어 신경가소성

Merzenich(UCSF): 성인·노년의 뇌도 훈련으로 재배선됩니다. 노화로 둔해진 청각 피질도 반복적 청각 훈련으로 다시 예민해질 수 있습니다.

출처: Merzenich M., UCSF / Doidge, The Brain That Changes Itself

🦴 골전도 — 고막을 우회

공기-고막 경로를 우회해 뼈로 달팽이관에 직접 전달. 외이도 피로가 적어 시니어의 장시간 청각 훈련·취침 재생에 유리합니다.

출처: Stenfelt S. / Shokz (AfterShokz)

🌙 핑크 노이즈

1/f 스펙트럼의 자연 친화 소음. Northwestern(2017): 깊은 수면 중 핑크 노이즈가 서파 수면과 기억 정착을 강화했습니다.

출처: Papalambros et al., Front. Hum. Neurosci. (2017)

속청 원리 — 뇌에 '정상보다 어려운' 신호

2~5배속 압축 음성은 청각 피질에 정상보다 어려운 과제를 줘 강제 신경 재구성을 유도합니다. 익숙한 한국어부터 시작해 처리 속도를 끌어올립니다.

출처: Speed Listening project / Merzenich (training difficulty)

🎚️ BrainHz 음원 사양

WAV 24kHz 원음 + 16~24kHz 고주파 복원 + 40Hz 변조를 결합한 청각 훈련 전용 음원. MP3가 버리는 고주파까지 담습니다.

출처: BrainHz DSP spec

⚠️ 본 내용은 연구 인용·교육 정보이며, 특정 질병의 예방·치료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왜 듣기만 해도 달라지나

영상 자체가 속청 교재입니다 — 2~4배속으로 바로 체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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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했는데 귀가 젊어졌다

  • 청각회춘 이론 영상 2편(시니어·주니어)
  • 영상 자체가 속청 — 2~4배속으로 체험
  • 60대 사용자 청각나이 70대→20대 실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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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위험 25%↓, 과학이 증명

  • 미국 NIH ACTIVE 연구(약 2천명·20년 추적)
  • 고주파(토마티스)+40Hz 감마파로 뇌 자극
  • 빠른 소리에 뇌가 남는 처리 자원을 총동원

🎬 2분으로 보는 청각회춘

왜 이 앱인지, 무엇이 다른지 — 2분에 정리했습니다

📺 청각나이 측정 — 영상 안내

청각회춘 영어듣기 (Sound Power) — 청각 나이 측정 · 고주파 훈련 | BrainH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