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의 아기가 좋아하는 소리
영어동화 낭독과 국악 정악(正樂)을 압축하지 않은 무손실 원음 그대로
🔓 구독하면 열리는 것
월 1만 원대 · 맛보기는 무료

▶ Google Play

App Store
스트리밍처럼 깎아 내지 않고 44.1kHz WAV 를 녹음된 그대로 보냅니다. 한 편이 100MB 를 넘는 이유입니다 — Wi-Fi 에서 듣기를 권합니다.
태아 · 5세 이하 · 어린이 · 성인 · 시니어 중에서 고릅니다. 태아와 아기에게 닿지 않아야 할 높은 대역은 서버에서 끕니다. 배경의 정악은 손대지 않습니다.
국립국악원 공개 음원의 연주입니다. 느리고 고른 호흡의 궁중·선비 음악으로, 이야기 없이 이 연주만 듣는 모드도 있습니다.
수묵담채 삽화 열 장이 이야기를 따라 넘어가고, 한국어·영어 자막이 장면에 맞춰 바뀝니다. 엄마 목소리 낭독과 아빠 태담은 화면에서 구분됩니다.
이 앱의 소리는 모두 아기를 향해 있지만, 트는 사람은 엄마입니다. 잔잔한 물소리를 10·20·30분 정해 두고 듣는 자리 — 시간이 되면 저절로 멎고, 이야기를 열면 자동으로 물러납니다.
압축된 소리와 원음의 차이를 다룬 2005년 방송 — 마마토크의 부제 ‘생명의소리’가 여기서 왔습니다
삽화가 이야기를 따라 넘어갑니다 — 한 편이 약 10분

1해와 달이 된 오누이
The Sun and the Moon
국립국악원 공개 음원의 실연 — 손대지 않은 원음 그대로 흐릅니다
마마토크에서 무손실 그대로 스트리밍됩니다 — 앱이 트는 바로 그 파일이라 다시 압축하지 않았습니다.
왜 이 앱인지, 무엇이 다른지 — 2분에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