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 영어가 안 들리는 진짜 이유
- · 대충영어 오쌤
- · 외교관 스무 해
- · 회의 영어는 문제없었다
- · 저녁 자리로 가던 길
- · 한마디도 알아듣지 못했다
- · 업무 이야기인지 농담인지
- · 일상 대화는 안 들렸다
- · 단어도 문법도 아니었다면?
학습 코너 · 대충영어 오쌤
영어가 안 들리는 이유부터 한글속청, 영어 속청, 스피드 쉐도잉, 낭독·소리영작, 1분 스피치까지 — 강의 순서대로 보면 무엇을, 언제, 얼마나 하면 되는지 기준이 잡힙니다. 효과와 속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빠른 소리로 듣는 귀를 열고(속청), 들리는 소리를 따라 말하고(쉐도잉), 외우지 않아도 문장이 입에서 나오게 합니다(자동기억). 강좌 전체가 이 세 기둥 순서로 짜여 있습니다.
안 들리는 원인은 단어나 문법보다 모국어에 맞춰진 귀에 있습니다. 내용을 아는 한국어를 2·3·4·5배속으로 들으며 빠른 소리를 처리하는 힘을 기르면, 고속도로에서 인터체인지로 내려올 때 풍경이 느리게 보이듯 보통 속도의 소리가 여유 있게 들리기 시작합니다.
완벽하게 알아들으려 하지 않고 절반쯤 들리면 앞으로 갑니다. 단어와 문장을 외우는 대신 반복해서 들은 소리가 저절로 기억되게 합니다. 10분 듣고 5분 쉬기를 세 번, 그 뒤에는 10분 이상 쉽니다 — 뇌는 쉴 때 저장합니다.
다음 단계로 가는 신호는 날짜가 아니라 들리는 정도입니다. 하루 30~60분이면 보통 3~4주, 빠른 분은 1~2주 만에 4배속이 절반(50%)쯤 들리는 목표에 닿습니다. 시작 전과 4배속 50% 도달 때 청각 나이·가청 주파수·영어 듣기를 재서 변화를 직접 확인합니다.
속청 음원은 압축하지 않은 웨이브 원음입니다. 빠른 배속에서도 소리가 뭉개지지 않아야 귀가 정확한 소리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앱 한글 탭의 속청1을 2·3·4·5배속으로 처음부터 한 번에 듣습니다. 다 알아듣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영어 속청은 영어 탭 교재(K-뷰티 등)를 2·3·4배속으로 듣습니다.
언제: 한글 2배속 쉐도잉이 80% 되면 영어를 시작할 수 있고, 한글속청 효과를 직접 확인하고 싶다면 4배속 50% 달성 뒤 영어 듣기 변화를 재 보길 권합니다.
영어 탭 쉐도잉 모드에서 한국어 → 영어 → 쉼 순서로, 쉼 동안 영어를 따라 말합니다. 쉼 배율·영어 반복 횟수·자막을 고를 수 있고, 절반만 따라 해도 성공입니다.
언제: 영어 속청 2배속이 80% 들리면 시작합니다. 30%도 안 들릴 때는 자막을 보는 편이 효율적이고, 3배속 전에는 소리를 작게 내는 웅얼 쉐도잉으로 준비합니다.
앱 낭독 모드에서 영어 문장만 소리 없이 1.5·2·3배속으로 지나가고, 그 속도에 맞춰 소리 내어 읽습니다.
언제: 3배속이 50% 들릴 때 낭독·소리영작을 시작합니다.
앱 소리영작 모드에서 한국어 문장이 나오면 쉼 동안 영어로 말해 보고, 그다음 영어를 확인합니다. 막히는 문장은 체크해 두고 낭독으로 보완합니다.
언제: 3배속 50%에서 소리영작이 되면 그 과의 쉐도잉은 마쳐도 됩니다. 10과를 한 단계로 반복합니다.
교재 문장으로 1분 동안 말하는 것부터 시작해, 교재를 넘어 내 이야기로 넓혀 갑니다. 1초 안에 단어가 안 떠오르면 한국어로 넘어가도 됩니다.
언제: 레벨 1(1~10과)의 소리영작이 숙달되면 1분 스피치를 시작합니다.
🎯 영어가 왜 안 들리는지 알고, 한글속청으로 영어 귀를 여는 원리와 시작 전 측정을 준비합니다.
이번 챕터에서 해 볼 것
다음 단계: 1차 측정을 마쳤으면 챕터 2에서 훈련 태도(3대 원칙)를 잡습니다.
🎯 대충영어 3대 원칙으로 훈련하는 마음가짐과 하루 리듬을 정합니다.
이번 챕터에서 해 볼 것
다음 단계: 원칙이 잡혔으면 챕터 3에서 한글속청을 매일 루틴으로 만듭니다.
🎯 한글속청을 하루 루틴으로 만들고, 4배속 50% 도달과 2차 측정까지 갑니다.
이번 챕터에서 해 볼 것
다음 단계: 한글 2배속 쉐도잉이 80% 되면 영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한글속청 효과를 직접 확인하고 싶다면 4배속 50% 뒤 영어 듣기 변화를 재 보세요.
🎯 한글속청에 영어 속청을 얹고, 내 레벨에 맞는 과로 매일 이어 갑니다.
이번 챕터에서 해 볼 것
다음 단계: 영어 속청 2배속이 80% 들리면 챕터 5의 쉐도잉을 시작합니다.
🎯 들리는 소리를 따라 말하는 진짜 쉐도잉을 2배속에서 3배속까지 해냅니다.
이번 챕터에서 해 볼 것
다음 단계: 3배속이 50% 들리면 챕터 6의 낭독·소리영작을 시작합니다.
🎯 낭독과 소리영작으로 외우지 않아도 문장이 입에서 나오게 하고, 1분 스피치로 넓힙니다.
이번 챕터에서 해 볼 것
다음 단계: 소리영작과 1분 스피치까지 해 봤으면 챕터 7에서 나만의 하루 루틴을 정리합니다.
🎯 날짜가 아니라 기준으로 움직이는 하루 30분 로드맵과 나만의 루틴을 만듭니다.
이번 챕터에서 해 볼 것
다음 단계: 강좌 전체를 한 줄로: 귀를 열고(속청), 따라 말하고(쉐도잉), 외우지 않아도 나오게(자동기억).
강의의 진행자 음성과 오쌤 영상 일부는 AI로 만들었습니다. 효과와 속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